얼마전 너무나 밥맛이 없어서 일본에 있을때 자주 먹었던 후리카케를 샀습니다. 우니(성게)와 와사비(고추냉이)두개를 샀습니다. 비싸더이다~ ㅡㅡㅋ 각 1만원 돈이 넘어가다니...

그래도 크기는 작은 케찹병만합니다.
밥위에 뿌려놓으니 아주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우니맛)
비싸긴 했지만 그래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정확히 우니맛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비슷한 느낌이고,
맛은 우니맛을 느낀다기 보단 바삭바삭 씹히는 맛을 더 즐길수 있는 맛입니다.
다음에는 오차즈케를 하나 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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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6 13: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