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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31 [시계] Rolex Submariner 'STEALTH' Series
  2. 2011/03/31 이슬아 맥심 화보
  3. 2010/11/25 [게임] Grand Turismo 5
  4. 2010/11/05 [Gear]JAWBONE - Jambox
  5. 2010/11/05 로얄 코펜하겐 티 라운지
사는이야기2011/03/31 19:02
당신은 진정한 Rolex 팬인가?
진정한 Rolex 팬이 아니더라도 Submariner는 하나쯤 갖고 싶어 할꺼다.
근데 그 Submariner가 Limited Edition이라면?

주로 롤렉스를 가지고 장난을 쳐 왔던 Project X design이라는 곳이
이번에 영국 특수부대 SBS 컨셉을 따서 서브마리너를 제대로 튜닝(?)시켜주셨다.

STEALTH MK III



STEALTH MK IV



뭐 스트랩이 G10 NATO군의 컨셉이라는등의 자질구레한 설명을 접어 두고서라도.
한번쯤은 손목에 올려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계임이 틀림없다.
(왠지 차고나면 서바이벌 게임이라도 벌려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제는 이시계의 가격 MK III는 £8,750 이고, MK IV는 £9,950라는것!!!
대충 미화로 환산하자면 $14,000-$16,000 이다.

2개를 가질수 있는 가격으로 이 STEALTH 시리즈를 구매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그래서 물어 보지 않았는가? 당신이 진정한 Rolex 팬인지?

아니라면, STEALTH MK III의 경우 28개를 한정생산한다고 하니
10년뒤 이것이 로또가 될거라 생각해보는 사람은 한번 투자해 보기를 바란다.

2011년 4월 부터 판매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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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싸이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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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2011/03/31 13:00
바둑계의 얼짱인 이슬아가 맥심 화보를 찍었단다.
그것도 맥심 1월호에...
흠...난 왜이리 정보가 늦은걸까?

덕분에 아이폰으로 과월호를 한권 구독도 해보았다.

흠...역시나 귀엽군...ㅎㅎㅎ

Cover Pic


















Plus+
MBC 취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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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싸이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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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이야기2010/11/25 15:20

드디어 나왔다. 그랑투리시모5
몇년을 기다려 왔던가!!!!

바로 어제 예약구매를 했던 놈이 왔다. 내가 구매한것은 '게임소프트웨어+가이드 북 + 차량 다운로드 카드'
합쳐서 69,500원 결재

머 중요한거 아니니까..


일단 가이드 북이 켜서 그런지 두툼하다. 소프트웨어 안에는 옆에 보이는 카드와 같은것이 들어 있는데 어느것이 예약구매자 에게 주는 것인지 아직은 확인을 못했다.
가이드 북은 일단 기본적인 차량 전반에 관한 지식들이 적혀있다. 차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배려해서인지 엔진 구동 방식부터 어떻한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는지등등...
머 자세히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다. (게임할 시간도 없는데 이런거 볼 시간은 없다.)

역시 그란투리시모 시리즈였다 !!!

하루밖에 플레이를 해보지 못했지만,
이번 GT5는 기다린 보람(?) 만큼이나 많은 점이 바뀌었고 재미가 추가 된것 같다.



우선 홈 화면에서 본다면 TV와 코스메이커가 눈에 띈다.
TV는 이제까지 메에킹 필름이라던지, 각종 레이싱의 자료들이 올라와 있다.
현재 자료들 옆에 '무료'라는 글자가 적혀 있는걸로 봐선 앞으로는 유료 자료도 올릴 예정인가 보다.

그리고 또하나 코스메이커가 생겼다.
이것은 코스 전체를 만들수 있는것이 아니라 게임이 지정해주는 랜덤코스에서 한구간을 정한다음
그곳의 코스 상태를 바꾸어 주는것이라서 엄밀히 말해 아예 새로운 코스를 직접 만드는것은 아니다.
생각해본다면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것이 메인 겜의 홈이다.

특이한 점은 A spec 모드와 B spec모드가 있다는 것이다.

A spec 모드는 이제까지 해온 GT모드이다. 직접 드라이빙을 해서 라이센스와 포인트를 얻어 나가는 것이다.
B spec 모드는 직접 운전을 하는것이 아니라 감독의 입장에서 운전자를 컨트롤 하는것이다.

B spec 모드는 어떻게 즐기는 것이냐?
차량을 달리는도중 운전자에게 지시할수 있는 기능이 있다.
페이스 다운, 페이스 유지, 페이스 업, 추월
이렇게 명령을 내려 드라이버가 어떠한 방식으로 운전을 해나게 할수있으며,
드라이버 역시 랜덤한 형식으로 선택하여 공격적이나 아님 전략적인 성격의 드라이버를 선택할수 있다.

드라이버는 아마 각기 다른 성격의 5명정도를 데리고 팀을 이끌어 나갈수 있는것으로 보인다.

위에서 보면 A 옆에 5라는 글이 보이고 B 옆에느 0 이 보이는데 이것은 레벨을 의미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방식중 하나가 레벨이다. 이 레벨에 따라 구매 할수 있는 차량의 한계가 구분된다.
이전에는 단순히 돈으로만 차를 구매했다면 이번에는 레벨에 따라 차를 구매할수가 있게 된다.

A 모드야 라이센스를 따고 쉽게 1등을 지을수 있어 레벨이 올라가지만
B 모드에서는 쉽게 레벨을 올리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B 모드에서 한게임만 해 보았지만 생각보다 어렵다. 겨우 5등을 차지 하였으니까.)

또 새로운 점은
USED 카를 살수 있다는 점이다.


Used 역시 레벨에 따라 살수가 있다.
싼가격에 생각보다 좋은 차를 구매 할수 있으며, 온라인상으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인지 차량이 매번 달라진다.
엔진 Running km나 나오는데 이것이 얼마나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또 이번에 재미있는 부분은


GT Auto 에서 메인터넌스 부분을 많이 추가를 했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한번 구매한 차량의 색을 바꿀수 없었으나
이번에는 이렇게 차량 색상을 바꿀수 있도록 만들었다.

센스쟁이!!!


그리고 과거에 구매만 하였던 휠에 대해서도 페인트를 칠할수 있어
차량과 같은 휠색을 만들어 훨씬더 튜닝 욕구를 만족 시켜 주었다.


또한 엔진 오버홀에 생겼다.

이것은 엔진을 분해 세척 재조립을 해주는 것인데
어떠한 효과가 있을지는 아직 해보지 못한 관계로 패스~


이것역시 새로 새로이 있는것인데 돈이 없어 패스~


차량을 아예 레이싱 차량으로 바꾸어 준다.
이런 멋진 부분이 생기다니...ㅜ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예전에 있던 튜닝 파트샵과 엄연히 별개다.
과거에 있던 튜닝샵 역시 여전히 똑같이 있으며 위에 언급한 내용들은 새로 생긴 부분들이다.

사진에는 없지만 그밖에는,
어제 라이센스를 따자 마자 '카트'를 선물로 받았다. ㅡㅡㅋ
아마 GT레이싱이 아닌 카트 레이싱도 있을듯 하다.

아무튼 기다린 만큼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요소를 많이 추가가 되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 할지 모르겠지만

그란투리시모6가 나오전에는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 아주 천천히 공략을 해주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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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싸이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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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이야기2010/11/05 14:09
이런 이런 얼마전 Jawbone icon이 나오더니 이번에 Jawbone에서 휴대용 스피커가 나왔네요.
당연히 연결선이 없는 Bluetooth로 말이죠.

본래의 디자인 포함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말이죠.

85dB@0.5m 정도의 소리를 낸다고 하는군요. 휴대용으로는 충분할듯

제가 쓰고 싶은 이상적인 상황이네요.ㅎㅎ

핸즈프리를 너무나 가지고 싶은데 사실 차를 타고 다니니 그리 많이 쓸일이 없어서 안쓰고 있었는데 이건 사야겠다 싶습니다.
현재 http://www.jawbone.com/ 에서 나온 가격은 $200. 머 저는 착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ㅡㅡㅋ
아무튼 이건 하나쯤 사둬도 어디 놀러가거나 사무실 회의에서도 잘 쓸듯 합니다.

<사진출처: Jawbone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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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싸이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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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2010/11/05 12:22
도쿄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에 들린 다면 한번쯤은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로얄 코펜하겐 티 라운지 입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로얄 코펜하겐이 비싸다는건 대충 알고 있기 때문에, 이참에 이 '접시' 맘대루 한번 써보자 라는 심정에서 이곳에 들렸습니다. ㅎㅎㅎ 어 차피 음식 가격에 그릇 감가 상각비는 넣어 놨을테니, 떨어뜨려 깨트리지만 않는다면 머 상관 없지 않냐는 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비싼'접시'에다 먹으면 기분도 좋아 질꺼구 말이죠.

안에 들어갔더니 역시 나이가 조금 드신 분들이 조용히 차를 한잔 하시더군요. 생각보다 정말 분위기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백화점 커피 라운지랑 똑같이 생각을 했는데 입구를 좁게 만들어 안이 안보이게 만들어 안락하게 만들었더군요.
사람들 차 마시는 사진을 차마 찍을 용기는 나지 않아 벽면만 찍었습니다.

앞쪽이 제가 시킨 치즈케익과 커피이고, 앞에 놓여있는것이 쉬폰케익과 홍차 세트 입니다. 가격은 각각 1500엔 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특이한점은 왼쪽에 보이는 물병 같은것이 커피라는것. ㅋㅋ
무한리필은 안해주는 대신 저렇게 크게 포트에 넣어 주는듯 합니다.
일단 시키고 나니 제가 생각했던것 보단 아주 이쁘지는 않더군요. 머 나름 전부 핸드메이드라 비쌀껏 같기는 하지만 서두 말이죠.
아무튼 제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티라운지 입구에 '로얄 코펜하겐' 매장이 있던데 그곳에서는 아주 멋지던데 말이죠.
커피와 케익들은 평범 하였지만 그릇이 그릇인지라, 눈과 입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한국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경험인 만큼 도쿄에 가신다면 한번쯤 들려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이런 경험 많이 할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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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싸이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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