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iPad의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3일 발매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역시 산다면 3G가 되는 제품이 끌리고 핸드폰도 32GB를 선호하는 입장에서 iPad를 64GB써주 않으면 안된다는 입장에서 역시 가격의 압박은 장난 아니게 됩니다. 사실 수많은 어플들을 조금씩 적용하다보면 64GB로도 모자를지 몰라요. 이게 iPhone아니고 말이죠. 어플의 사이즈 역시 클테니....

세계각국 CEO들과 소비자들이 비판을 하기도 하였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있는 제품입니다.
지금 예약을 한다면 4월 3일 받을수 있다는 얘기지요. 현재로서는 일반 wi-fi만 되는 제품에 한에서고, 3G가 되는 제품은 4월 말이나 되어서야 출시를 한듯 합니다.
사실 저는 최근 e-book의 구입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있었는데 이 iPad의 등장으로 심각 하게 고려를 하지 않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 iPad가 디자인, 성능, 어플리케이션등 모든 면에서 e-book과는 비교를 할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지만, 단지 e-new를 읽고 책을 읽는다는 단 한가지의 목적에 있어서 전력 소모량이 적은 e-book을 무시 할 수 많은 없습니다.
하지만 역시 wi-fi는 그렇다하더라도 3G를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iPad의 손을 들어 줄 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가격적인 측면도 마찬가지 이고요. 물론 16GB를 놓고 봤을때 얘기입니다만..
3G가 지원되는 iPad는 뒷분의 디자인이 조금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역시 슬림한 맵시를 뽐내는 iPad 입니다.
AT&T 3G 데이타 플랜 입니다. 정말 사실 일까요? 제발 우리나라도 이런 Plan이 적용되길 바랍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이 iPad를 들여 올 통신회사도 안정해 졌다고 하는데...하루 빨리 제 손에 잡아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도 지를까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e-book, iriver Story 입니다. [사진출처:아이리버 공식홈페이지]
크...이쁩니다. 이것 역시 아이리버 스토리는 이것 나름대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iPad가 예약 판매에 들어가니 더욱더 조바심이 나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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